
항해사가 되고 싶다는 학생들을 보면 질문이 거의 비슷하다. 해양대를 가야 하는지, 어느 과를 봐야 하는지, 내신이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크루즈선도 탈 수 있는지 묻는다.
나도 학생 때는 항해사 되는 길을 엄청 명확하게 알지는 못했다. 해양대에 가고, 배를 타고, 면허를 따면 되는 줄 알았다. 큰 방향은 맞지만, 막상 들어가 보면 학교, 학과, 해기사 면허, 승선실습, 신체조건, 선사 채용, 선종 선택까지 단계가 꽤 많다.
처음 헷갈렸던 지점은 “해양대”라는 이름이었다. 해양대에 있는 모든 학과가 항해사로 바로 이어지는 줄 알았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항해사가 목표라면 해사대학 안에서도 항해·운항 계열 모집단위를 봐야 하고, 승선실습과 해기사 면허 취득 흐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요즘은 선택지도 넓어졌다. LNG선, 컨테이너선, 자동차운반선 같은 외항상선뿐 아니라 해외 선사나 크루즈선을 궁금해하는 학생도 있다. 다만 항해사 진로는 이미지로 고르면 오래 버티기 어렵다. 영어, 성적, 신체조건, 승선 태도, 면접, 단체생활, 장기 승선 적응까지 같이 봐야 한다.
내 기준에서는 항해사 되는 길을 교육기관 → 해기사 면허 → 승선실습 → 선사 취업 → 첫 선종 선택 흐름으로 보는 게 제일 낫다. 학교 이름이나 취업률 숫자 하나로 판단하면 놓치는 게 생긴다.
주의: 이 글은 개인 진로 기록이다. 해양대 모집단위, 입학전형, 입시결과, 오션폴리텍 모집인원, 해기사 시험, 선원건강진단, 선사 채용 조건은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실제 지원 전에는 각 대학 입학처,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해양수산부와 선사 채용공고 원문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항해사 되는 흐름
항해사가 되는 길을 아주 단순하게 쓰면, 항해 관련 교육을 받고 승선실습을 거친 뒤 해기사 면허를 취득하고 선사에 취업해 승선하는 구조다.
여기서 말하는 항해사는 보통 상선 갑판부 사관을 뜻한다. 3등 항해사로 시작해서 2등 항해사, 1등 항해사, 선장으로 올라가는 흐름이다. 선박에서는 항해당직, 입출항, 항해계획, 안전관리, 구명·소화설비 관리, 화물 관련 업무를 맡는다.
학생들이 처음 놓치기 쉬운 부분은 학교와 면허를 같은 것으로 보는 점이다. 학교에 들어가는 것은 시작이다. 실제로 항해사가 되려면 해기사 면허, 승선경력, 선원건강진단, STCW 관련 교육, 선사 채용까지 이어져야 한다.
IMO의 STCW 협약은 해기사와 선원의 교육, 자격증명, 당직 기준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정한다. 그래서 항해사 진로는 국내 학교 입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항해 선박에서 인정되는 교육·자격 체계와도 연결된다.
고등학생이 가장 먼저 보는 길은 해양대학교 해사대학 진학이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국립목포해양대학교 같은 해양계 대학의 항해 관련 학부에 들어가 전공교육과 승선실습을 거치고, 해기사 면허와 선사 취업을 준비하는 흐름이다.
이미 대학을 졸업했거나 다른 일을 하다가 해기사로 전환하려는 사람은 오션폴리텍도 볼 수 있다. 이건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운영하는 해기사 양성과정 쪽으로 보면 된다. 고등학생이 바로 보는 길과는 성격이 다르다.
| 구분 | 대표 경로 | 내 기준 설명 |
|---|---|---|
| 해양대 진학 | 해사대학 항해 관련 학부 진학 후 승선실습·면허 준비 | 고등학생이 가장 먼저 볼 만한 정석 루트다. |
| 해사고 진학 | 해사고 교육 후 승선 또는 해양계 대학 진학 | 일찍 해양계 진로를 정한 학생에게 맞는 길이다. |
| 오션폴리텍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해기사 양성과정 | 전직자, 대학 졸업자, 늦은 진입자에게 현실적인 루트가 될 수 있다. |
| 해외·크루즈 취업 | 국내 해기사 면허와 영어, 해외 선사 채용 준비 | 영어와 커뮤니케이션, 선사별 채용 조건이 더 크게 들어온다. |
항해사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감이 없다면, 먼저 직업 자체를 봐야 한다. 되는 법만 보고 들어오면 입학 후 승선생활에서 생각이 바뀔 수 있다.
해양대 학과 선택

항해사가 되고 싶은 고등학생이라면 해양대학교 안에서도 해사대학의 항해·운항 계열 모집단위를 먼저 봐야 한다. 학교마다 학부명은 조금씩 다르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입학정보에는 해사대학 학과 바로가기 항목에 항해융합학부, 기관시스템공학부, 해양경찰학부, 해사인공지능·보안학부 등이 나뉘어 있다. 이름만 보면 모두 배와 관련 있어 보이지만, 항해사 진로와 직접 연결되는 학부인지 따로 봐야 한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학 안내를 보면 항해학부, 해상운송학부, 항해정보시스템학부, 기관시스템공학부, 해양경찰학부 등이 구분되어 있다. 특히 항해학부는 선장, 항해사, 도선사를 양성하는 학부로 설명되어 있고, STCW 국제협약 기준을 반영한 교육체계를 운영한다고 안내한다.
여기서 내가 처음에 잘못 봤던 부분이 있다. “해양”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다 배 타는 학과라고 생각하기 쉽다. 실제로는 해운경영, 물류, 해양공학, 조선, 해양경찰, 전기·전자, AI·보안 계열 등 진로가 다르다.
항해사가 목표라면 모집요강에서 아래 항목을 먼저 봐야 한다.
- 해사대학 소속인지
- 항해사 면허 취득과 연결되는 모집단위인지
- 승선실습이 포함되는 교육과정인지
- 선원건강진단서나 신체조건이 필요한지
- 졸업 후 주된 취업처가 외항상선인지, 해경·육상직인지
학과 이름만 보고 판단하면 애매하다. 항해사가 목표라면 학교 이름보다 먼저 “이 학부를 졸업하면 3급 항해사 면허와 승선 진로로 이어지는가”를 봐야 한다.
학부모 입장에서도 이 부분은 같이 확인하는 게 좋다. 자녀가 항해사를 생각한다면 “해양대 어느 과든 괜찮다”가 아니라, 실제로 항해사 면허와 승선 진로로 이어지는 모집단위인지 확인해야 한다.
입시와 신체조건

학생들이 제일 많이 묻는 질문은 내신이다. 해양대 항해학부를 가려면 몇 등급이면 되는지 궁금해한다. 나도 학생이었다면 제일 먼저 물었을 질문이다.
그런데 이 질문은 한 줄로 답하기 어렵다. 학교마다 다르고, 전형마다 다르고, 모집단위마다 다르다. 같은 항해계열이라도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지역인재, 정시, 특성화고 전형에 따라 합격선과 반영 방식이 달라진다.
평균 등급만 보고 판단하는 것도 애매하다. 평균은 말 그대로 평균이다. 실제 합격자는 평균보다 높은 학생도 있고, 낮은 학생도 있다. 충원합격, 면접, 수능최저, 반영교과, 반영비율, 학교별 산출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내 기준에서 해양대 입시를 볼 때는 아래 순서가 낫다.
| 확인 순서 | 봐야 할 것 | 왜 보는가 |
|---|---|---|
| 1 | 해당 연도 모집요강 | 모집단위, 전형, 수능최저, 제출서류가 바뀔 수 있다. |
| 2 | 최근 입학전형결과 | 평균, 최종등록자, 충원 흐름을 전형별로 봐야 한다. |
| 3 | 반영교과와 반영비율 | 같은 내신이라도 대학별 환산점수가 달라질 수 있다. |
| 4 | 선원건강진단 조건 | 해사대학은 실제 승선 가능 여부가 진학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 5 | 영어 준비 상태 | 입시 이후에도 승선, 면접, 매뉴얼, 항만 통신에서 계속 따라온다. |
해양대 항해계열을 목표로 한다면 영어는 빨리 잡는 게 좋다. 항해장비, 매뉴얼, 항만 통신, 외국 선원과의 소통, 해외 선사 면접까지 영어를 피하기 어렵다. 입시 영어와 실무 영어는 다르지만, 기본기가 있으면 나중에 훨씬 편하다.
내신이 조금 부족하다고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다. 대신 전형을 나눠봐야 한다. 수시와 정시 중 어디가 맞는지, 지역인재나 학생부종합 가능성이 있는지, 목포해양대와 한국해양대 모집단위를 어떻게 비교할지 차분히 봐야 한다.
반대로 내신이 괜찮다고 방심할 것도 아니다. 해사대학은 생활 적응과 승선 의지도 중요하다. 배 타는 직업이기 때문에 성적만 맞으면 끝이라고 보면 안 된다.
오션폴리텍 루트
항해사가 되는 길이 해양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오션폴리텍도 있다. 오션폴리텍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운영하는 해기사 양성과정이다.
다만 고등학생이 바로 해양대 진학을 고민하는 상황이라면, 오션폴리텍은 다른 루트로 이해하는 게 좋다. 해양대는 4년제 대학 진학과 해사교육을 같이 보는 길이고, 오션폴리텍은 이미 일정 조건을 갖춘 사람이 해기사로 전환하는 압축 과정에 가깝다.
2026년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선원포털 기준으로 오션폴리텍 상선 3급은 항해 40명, 기관 40명, 총 80명 모집이고 교육기간은 11개월로 안내되어 있다. 상선 5급도 항해 40명, 기관 40명, 총 80명 모집이며 교육기간은 5개월로 안내되어 있다.
지원자격도 다르다. 2026년 기준 상선 3급은 전문대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동등 이상 학력 소지자, 80학점 이상 학력 이수자가 지원할 수 있고, 상선 5급은 학력 제한 없음으로 안내된다. 공통으로 선원수첩 발급과 선원신체검사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해외여행 결격사유도 없어야 한다.
| 구분 | 상선 3급 | 상선 5급 |
|---|---|---|
| 2026년 모집인원 | 80명 항해 40명, 기관 40명 |
80명 항해 40명, 기관 40명 |
| 교육기간 | 11개월 육상 6개월 + 승선 5개월 |
5개월 육상 1.5개월 + 승선 3.5개월 |
| 지원자격 | 전문대졸업 또는 동등 이상 학력, 80학점 이상 이수 | 학력 제한 없음 |
| 내 기준 | 원양상선 사관 커리어를 목표로 한다면 먼저 검토 | 빠른 진입이 목표라면 검토 가능 |
숫자를 보고 생각이 바뀐 부분이 있다. 오션폴리텍은 빠르지만, 그만큼 짧은 기간 안에 해기사 시험, 승선실습, 선사 면접, 영어, 단체생활을 같이 밀고 가야 한다. 빠른 길이지 쉬운 길은 아니다.
그래서 고등학생이라면 해양대 루트를 먼저 보는 게 일반적이고, 이미 대학을 졸업했거나 다른 일을 하다가 해기사로 전환하려는 사람은 오션폴리텍을 따로 보는 쪽이 맞다.
크루즈선과 해외 선사
요즘 학생들 중에는 크루즈선에 관심 있는 경우가 많다. 외국 승객, 다양한 국적의 선원, 여러 나라 항구, 호텔 같은 선내 분위기 때문에 이미지가 좋다.
하지만 크루즈선 항해사는 여행 다니는 직업이 아니다. 승객을 태우는 선박이고, 안전과 서비스 문화가 같이 들어간다. 선교 업무뿐 아니라 다국적 조직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승객 안전, 회사 절차, 항만 대응이 모두 중요하다.
해외 선사나 외국 크루즈선을 생각한다면 영어가 훨씬 크게 들어온다. 시험 영어만 말하는 게 아니다. 면접에서 자기 경험을 설명하고, 선박 업무를 영어로 이해하고, 외국인 선원과 근무 중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해외 승선은 해기사 면허와 회사 채용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국가 간 해기사 면허 상호인정, 선사별 요구 서류, 비자, 의료검진, 선종 경험, 영어 면접이 붙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도 과거 독일과의 해기사 면허 상호인정 협정 보도자료에서 청년해기사 해외 취업 지원과 글로벌 승선취업 프로젝트를 함께 언급한 적이 있다.
학생 입장에서는 하나만 기억해도 충분하다. 크루즈선이나 해외 선사는 가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가는 곳이 아니다. 영어, 면허, 승선태도, 면접, 선사별 조건을 같이 준비해야 한다.
내 기준에서는 항해사를 준비하는 학생이 영어를 소홀히 하면 선택지가 줄어든다. 국내 선사만 생각해도 영어는 필요하고, 해외 크루즈선이나 외국 선사를 생각하면 거의 필수에 가깝다.
취업 현실과 첫 회사
예전에는 해양대 해사대학에 들어가면 취업은 크게 걱정하지 않는 분위기가 있었다. 실제로 해운시황이 좋고 선사 채용이 활발한 시기에는 좋은 회사에 가는 학생도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취업률 숫자 하나로 보면 안 된다. 대학 전체 취업률, 해사대학 취업률, 항해계열 신규 승선 취업률, 좋은 선사 취업률, 원하는 선종 배정 가능성은 서로 다르다.
해운시황, 선사 채용계획,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기존 해기사 이직률, 선종별 인력 수요에 따라 신규 채용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예전 숫자만 보고 들어가면 실제 경쟁을 낮게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항해사 진로가 막힌 길이라는 뜻은 아니다. 성적 관리, 영어, 실습 태도, 면접 준비, 건강관리, 승선생활 적응을 제대로 하면 여전히 좋은 선사에 갈 수 있다. LNG선, 컨테이너선, 자동차운반선, 탱커, 해외 선사, 크루즈선까지 길은 있다.
다만 내 기준에서는 첫 회사와 첫 선종을 가볍게 보면 안 된다. 배는 회사마다 생활환경, 휴가, 복지, 교육체계, 안전관리, 진급 구조가 다르다. 같은 3등 항해사라도 어떤 회사와 어떤 배에서 시작했느냐에 따라 체감이 많이 달라진다.
가능하면 처음부터 원양상선, 정규직, 복지 좋은 회사, 관리가 잘 되는 배를 목표로 준비하는 편이 낫다. 안 되면 그때 차선을 보면 된다. 처음부터 목표를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
학생·학부모 체크리스트

학생이라면 먼저 왜 항해사가 되고 싶은지 적어보는 게 좋다. 돈 때문인지, 바다가 좋아서인지, 외국을 가보고 싶어서인지, 전문직 느낌이 좋아서인지, 크루즈선 같은 특정 목표가 있어서인지 스스로 알아야 한다.
이유가 뭐든 틀린 것은 아니다. 돈 때문에 시작할 수도 있고, 해외 경험 때문에 시작할 수도 있다. 다만 이유를 알고 있어야 힘든 구간에서 버틸 수 있다. 배는 생활 방식이 강하게 바뀌는 직업이다.
학부모라면 취업 잘 된다는 말에서 멈추지 않았으면 한다. 요즘은 선종 선택도 다양해졌고, 학생들이 크루즈선이나 해외 선사까지 보는 시대다. 자녀가 장기 승선, 단체생활, 교대근무, 가족과 떨어지는 시간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같이 봐야 한다.
| 확인 항목 | 학생이 볼 것 | 학부모가 같이 볼 것 |
|---|---|---|
| 진로 이유 | 왜 항해사가 되고 싶은지 적어보기 | 돈이나 취업률만 보고 정한 것은 아닌지 대화하기 |
| 학과 선택 | 항해사 면허와 승선실습으로 이어지는 모집단위인지 확인 | 해양대 이름만 보고 학과를 고르지 않게 도와주기 |
| 신체조건 | 시력, 색각, 건강 상태, 선원건강진단 가능성 확인 | 입시 뒤늦게 신체조건에서 막히지 않게 보기 |
| 영어 | 입시 영어와 실무 영어를 둘 다 준비 | 해외 선사와 크루즈선을 생각한다면 영어 비중을 크게 보기 |
| 생활 적응 | 장기 승선과 단체생활을 현실적으로 상상해보기 | 가족과 떨어지는 시간, 휴가 구조, 스트레스를 같이 보기 |
항해사가 돈을 얼마나 버는지도 궁금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선종, 회사, 직급, 휴가급, 수당에 따라 차이가 커서 단순하게 말하기 어렵다. 그래서 연봉은 별도 글에서 세전·세후, 기본급·수당, 직급별 차이를 나눠 보는 편이 낫다.
마지막으로 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항해사는 준비할 게 많지만, 방향을 잡으면 꽤 뚜렷한 진로다. 성적, 영어, 체력, 면허, 승선태도, 생활 적응력을 하나씩 준비하면 된다.
크루즈선이든 LNG선이든 메이저 선사든 결국 준비한 사람이 간다. 막연히 배 타면 돈을 많이 번다는 말보다, 내가 어떤 배를 타고 싶은지, 어떤 항해사가 되고 싶은지 먼저 생각해보는 게 낫다.
내가 다시 학생으로 돌아간다면 학교 이름보다 먼저 학과와 면허 흐름을 볼 것 같다. 그리고 영어를 더 빨리 시작할 것이다. 배에 올라가고 나서야 영어와 신체조건, 첫 회사 선택이 생각보다 크게 작용한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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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출처 / 팩트체크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입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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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대학의 국가 지정 교육기관 성격, 항해학부의 항해사·선장·도선사 양성 목적, STCW 기준 반영 교육체계를 확인하는 데 사용했다.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선원포털 · 오션폴리텍 과정
2026년 오션폴리텍 상선 3급·5급 모집인원, 교육기간, 지원자격, 전형방법과 국비지원 안내를 확인하는 데 사용했다.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해기사 시험접수 시스템 · 연간시험일정
해기사 시험일정은 정기시험·상시시험 등 해당 연도 공고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는 점을 설명할 때 참고했다. -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 STCW Convention
해기사 교육, 자격증명, 당직 기준의 국제적 배경과 STCW 협약의 적용 범위를 확인하는 데 사용했다. - 해양수산부 · 한국-독일 해기사 면허 상호인정 협정 체결
해외 선사 취업은 면허 상호인정, 선사별 조건, 국가별 절차가 함께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볼 때 참고했다.
자료 확인 기준일: 2026년 07월 23일. 해양대 모집단위, 입학전형결과, 오션폴리텍 모집일정, 해기사 시험일정, 해외 선사 채용 조건은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